삼성전자는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는 더 프레임 TV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20세기 아티스트 '키스 해링(Keith Haring)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더욱 감각적인 실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변화이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삼성전자는 다양한 작품들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아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키스 해링 작품 12점을 추가했습니다. '빛나는 아기(Radiant Baby)', '회고(Retropect)', '무제-춤추는 개(Untitled-Dancing Dogs) 등 인기있는 작품들이 포함되었습니다.

키스 해링은 특유의 굵고 간결한 선의 그림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뉴욕현대미술관과 휘트니 미술관 등 다양한 갤러리의 주요 소장품으로 선정이 될 정도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아트 스토어는 입점 작품 대상으로 전문 큐레이터가 매달 새로운 주제의 다양한 작품들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프레임 TV 뭐가 달라요?

일반적인 TV에 그림을 넣으면 아무래도 반사가 되는 유리가 있어 실제 그림같은 효과를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 프레임 TV는 QLED 4K 화질과 빛 반사를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차별화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프레임을 변경할 수 있어 공간에 따라 기분에 따라 다양한 변신이 가능합니다.
경쟁력 강화!

삼성 더 프레임 TV는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 등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가 소장한 명화 등 예술작품 2,300점을 4K 화질로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에 현대적인 감성의 키스 해링까지 더해져 더욱 예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