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끄고 바로 닦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프라이팬 '진짜 꿀팁'

프라이팬은 요리가 끝나고 식은 뒤에 씻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기름이 굳고 나면 수세미로 아무리 밀어도 잘 안 지워집니다. 뜨거울 때 찬물을 부으면 팬이 휘어집니다. 그런데 순서만 바꾸면 훨씬 쉬워집니다.

불을 끄고 여열에서 훔칩니다

음식을 덜어 낸 직후, 불만 끄고 그대로 두십시오.아직 따뜻할 때 키친타월로 기름을 한 번 훔쳐 내십시오.굳기 전이라 힘을 주지 않아도 닦입니다.이것만으로 설거지의 절반이 끝납니다.

미지근한 물을 부어 불립니다

완전히 식히지 마시고 미지근한 물을 붓습니다.찬물을 부으면 코팅이 상하고 팬이 휩니다.이삼 분만 두면 남은 자국이 떠오릅니다.그다음 부드러운 수세미로 헹구시면 됩니다.

물기를 닦아 세워 둡니다

씻은 뒤에 그대로 엎어 두면 물이 고입니다.마른행주로 안쪽을 한 번 닦으십시오.세워서 보관하시면 코팅끼리 긁히지 않습니다.겹쳐 두실 때는 사이에 종이를 끼우십시오.

정리하면 여열에서 훔치기, 미지근한 물, 그리고 물기 닦아 세우기입니다.셋 다 요리 끝나고 일 분이면 됩니다.탄 자국이 깊으면 물을 붓고 약불로 데워 보십시오.오늘 저녁 요리 뒤에 바로 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