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행복했던 파리의 첫 쇼. 초대 감사해요. 멋진 사진들도 감사한 만남도 모두 모두 기억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의 초청을 받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이시영은 현장 모습을 전했다. 특유의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언제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왔다. 이번 파리 패션쇼 초청으로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존재임을 입증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시크한 올블랙 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퍼가 달린 크롭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블랙 미니백을 매치했다. 특히 운동 마니아인 이시영의 한줌 허리가 눈에 띈다. 복싱과 런닝, 등산 등 운동에 진심인 그는 최근 히말라야를 등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82년생인 이시영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와 출산 후에도 잘 관리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08년 슈퍼액션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으로 데뷔했다.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등장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드라마 '골든 크로스', '파수꾼', '스위트홈 시즌1·2·3 등과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서울시 복싱대표 선발전 여자 48㎏급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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