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반가운 미소와 함께 라디오 출근길에 나섰다. 7월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웬디의 영스트리트’ 녹화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것.
이날 웬디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청량한 미소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웬디의 영스트리트’**는 그녀가 DJ로 활약 중인 SBS 파워FM의 대표 저녁 프로그램으로, 매일 저녁 8시 청취자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웬디는 오는 7월 12일 중국 충칭에서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WENDY SPECIAL FANMEETING IN CHONGQING’**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중국 현지 팬들과의 첫 공식 만남인 만큼, 웬디 역시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자”며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웬디는 레드벨벳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 뮤지컬 배우, 라디오 DJ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팔색조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음악은 물론 예능, 라디오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웬디 출근길 너무 예뻐요”, “중국 팬미팅도 대박 나길!”, “라디오 들으면서 하루 마무리하는 게 힐링” 등 웬디의 다채로운 활동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