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로 딱인데 살도 빠진다?" 차예련, 매일 먹는 국물요리 최초 공개

사진=유튜브 '차예련 chayeryun'

배우 차예련이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만든 스튜 레시피를 공개했다.

얼큰한 국물 맛과 간편한 조리법 덕분에 술안주로도, 해장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아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도 먹는다고 밝혀 더욱 관심이 쏠렸다.

그녀가 선택한 재료들의 영양 정보를 함께 알아보자.

간단한 조리 순서도 확인! 차예련표 명란 토마토 스튜 레시피

1. 파프리카, 양파, 양송이 버섯, 토마토, 마늘을 먹기 좋게 썬다.

2. 버터를 두른 냄비에 버섯을 제외한 채소를 넣고 볶는다.

3. 소금, 후추로 간을 살짝 한다.

4. 재료가 익으면 물 500ml와 시판 소스(아라비아따, 토마토 등)를 넣고 끓인다.

5.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홍합과 새우를 넣는다.

6. 캔와인 200ml를 붓고 더 끓이다가, 양송이, 페퍼론치노, 명란을 넣고 살짝 익혀 마무리한다.

색감부터 영양까지 챙긴 파프리카, 다이어터에겐 초록색 추천

차예련이 넉넉히 사용한 파프리카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건강 채소다.

특히 초록색 파프리카는 100g당 약 15kcal로,

다양한 색 중 열량이 가장 낮다.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되는 초록 파프리카는 철분과 섬유질이 많아 소화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고소한 감칠맛의 명란, 피부까지 생각한 해산물

명란은 100g당 113kcal로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리보플래빈과 비타민E 덕분에 피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활성산소를 억제해 세포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며,

기미와 잡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단, 염분이 많은 식품이므로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한다.

낮은 열량의 토마토, 포만감과 항산화까지 한 번에

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100g당 약 20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제격이다.

차예련처럼 익혀 먹을 경우, 토마토 속 지용성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

이 성분들은 혈압과 혈당 조절뿐 아니라, 노화 방지와 혈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국물 맛의 깊이를 더하는 홍합과 새우, 해장에 제격

차예련은 마지막에 홍합과 새우를 넣어 감칠맛을 더했다.

홍합은 미네랄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두 가지 해산물은 시원한 국물 맛을 끌어올려 해장용으로도 탁월하다.

얼큰한 맛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마무리를 원하는 이들에게 알맞은 조합이다.

쫄깃한 식감의 양송이 버섯, 마지막 풍미를 더하다

조리 마지막에 넣는 양송이 버섯은 스튜에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더해준다.

칼로리는 낮고 식이섬유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부담이 없다.

기름에 익힐 경우 감칠맛이 더 살아나며, 다른 채소나 해산물과도 잘 어우러진다.

마무리하며

사진=유튜브 '차예련 chayeryun'

차예련이 즐겨 먹는 명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요리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얼큰한 국물 맛으로 입맛을 돋우며,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일상 식단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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