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그룹 '모모랜드' 출신 낸시가 지난해 1위에 선정돼 화제다.
낸시는 미국의 영화 리뷰 사이트 TC 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202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23) 여성 부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TC 캔들러는 1990년 이후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100명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다. 낸시는 2018년 이후 6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 차트에 이름을 올려왔다.



지난해 트와이스 미나가 3위, 블랙핑크 지수 9위, 트와이스 쯔위 11위, 블랙핑크 로제가 12위로, 세계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다른 걸그룹 멤버보다 낸시가 높은 순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미국인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를 둔 낸시는 신비로운 분위기와 이국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 동양미가 더해진 서구적인 얼굴에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이다.
낸시는 모모랜드 해체 후 가수이자 배우로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은 오는 27일 공개 될 예정이다. 낸시가 또 다시 높은 순위를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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