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는 늘었지만 미모는 여전… '원래 예뻤다'는 41세 여배우, 빈티지 데님룩

배우 유인영이 자연과 어우러진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 감각적인 데님룩으로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진=유인영 SNS

청량한 그린 배경과 전통적인 한옥 정원을 배경으로, 화이트 퍼프소매 니트와 블랙 뷔스티에를 레이어드 한 상의에 빈티지한 중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동시에 완성했습니다.
볼륨감 있는 블랙 톱은 허리라인을 살려 실루엣을 정돈했고, 클래식한 스퀘어 백과 심플한 손목시계, 미니멀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동물과 교감하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유지한 모습은 ‘현실 속 힐링 여주인공’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했습니다.
유인영 특유의 담백한 미소와 캐주얼한 청청 조합은 올여름 데일리룩에 참고하고 싶은 감성템플릿 그 자체였습니다.

한편, 유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데뷔 당시 화보와 사진을 공개하며 “나는 원래 예뻤다”라고 당당히 말했으며, 성형 의혹에 대해서도 고등학교 시절부터 모델 활동을 해왔다며 “그때는 보정 기술도 없었지만 내 모습 그대로 예뻤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에는 “지금까지 살면서 지금이 제일 살쪘다”며 인생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유인영 SNS
사진=유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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