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미국 간 '핫걸'의 과감한 의상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의상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제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 and the category is hat'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쇼 ‘2025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을 당시 입었던 의상을 착용했다.

제니는 블랙 컬러의 란제리 스타일 의상과 모자를 매치했다. 가슴 부분이 레이스로 된 홀터넥 톱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옷 사이로 드러난 허리라인과 완벽한 몸매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앞서 제니는 올해까지 3년 연속 ‘멧 갈라’에 참석해 글로벌 셀럽임을 인증했다. 멧 갈라는 미국 최대 패션 자금 모금 행사다.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리사, 로제와 함께 멧 갈라에 참석했다.

제니는 ‘흑인 남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올해 ‘멧 갈라’ 주제에 맞춘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앤화이트 컬러의 클래식한 중절모로 포인트를 줘 멋을 더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솔로로는 처음 출연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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