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서 배우로, 찰리 XCX의 변신?

며칠 전, 가수 찰리 XCX의 내한 공연이 있었어요. 사실 찰리 XCX는 가수 외에도 배우로도 활동하기 시작했죠.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지난 5월 공개된 <오버캄펜세이트>부터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차기작을 앞두고 있죠. 또한 영화 제작사 ‘Studio365’를 세워 A24와 함께 직접 영화를 제작하고 출연하는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바쁘게 활동할 예정이에요👏

파티걸에서 영화 배우까지, 찰리 XCX의 차기작 8편을 소개합니다!

<100 나이츠 오브 히어로>

외딴 성에 도착한 매력적인 손님의 등장으로 소홀한 남편과 그의 순수한 신부, 그리고 그들의 충성스러운 하녀 사이의 섬세한 균형이 깨지게 된다.

<새크리파이스>

실패한 영화 배우가 자선 갈라 행사에서 다시 주목을 받으려 하지만, 신비로운 유물을 찾으려는 급진적 단체가 난입하며 혼란에 빠지게 된다.

<Eruqcja>

남자친구 ‘롭’과의 로맨틱한 폴란드 여행에서 벗어나 옛 친구 ‘넬’과 재회한 ‘베타니’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영화.

<더 모먼트>

찰리 XCX가 제작에 참여하고, A. G. 쿡이 음악을 맡은 작품. 떠오르는 팝 스타가 명성과 산업의 압박을 헤쳐나가며 아레나 투어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린다.

<사형참극>

1978년 영화 <사형참극>의 리메이크 버전. 인터넷 동영상 공유 플랫폼의 관리자가 영화 속 죽음 장면을 재현한 폭력적인 스너프 필름 시리즈를 발견하게 된다.

<아이 원트 유어 섹스>

아이콘이자 도발적인 유명한 예술가 ‘에리카 트레이시’의 성적 뮤즈로 고용된 신예 ‘엘리엇’의 이야기.

무제의 미이케 다카시 영화

<오디션>, <착신아리>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차기작. 찰리 XCX가 주연과 함께 제작에도 참여한다.

<더 갤러리스트>

절박함에 쫓기는 갤러리스트가 마이애미의 아트 바젤에서 시체를 팔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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