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은 약과였다" 가라앉은 갑상선 되살리고 목 붓기 빼 주는 뜻밖의 야채 1위

늘 춥고 피곤한데 병원에서는 별말이 없는 분이 계십니다. 갑상선이 느려지면 이런 신호가 조용히 이어집니다.

비싼 보약을 먼저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일 챙기기 좋은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에는 갑상선이 쓰는 셀레늄이 아주 진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루 한두 알이면 넉넉하니 더 드시지 마십시오. 많이 드시면 오히려 부담이 되는 미네랄입니다. 눅눅해지면 향이 떨어지니 냉장에 두고 드시기 바랍니다.

느타리버섯

느타리버섯에는 몸을 지키는 데 쓰이는 성분이 고르게 들어 있습니다. 값이 눅고 손질이 쉬운 것도 장점입니다. 찢어서 기름 없이 마른 팬에 볶아 드시기 바랍니다. 오래 익히면 물이 나오니 센 불에 짧게 익히십시오.

닭가슴살

닭가슴살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이 넉넉합니다. 기름이 적어 속에 부담을 덜 주는 부위입니다. 삶아서 찢어 무쳐 드시면 퍽퍽하지 않습니다. 소금 대신 후추와 참기름으로 간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브라질너트와 느타리버섯, 닭가슴살은 매일 챙기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갑상선이 나쁘신 분은 요오드가 많은 해조류를 스스로 늘리지 마십시오. 목이 붓거나 목소리가 변하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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