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등장해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유광 텍스처가 돋보이는 실버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전면을 감싸는 메탈릭 한 글리터 소재로 조명에 따라 다채로운 광택감을 선사하며 그녀의 정적인 분위기를 반전 매력으로 전환시켰습니다.
가슴 라인의 구조적인 컷팅이 인상적이었으며, 전체적으로 흐르는 듯한 H라인 실루엣은 장식 없이도 드레스 자체의 힘으로 단단하게 스타일을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미니멀한 실버 주얼리와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 웨이브 헤어는 스타일의 무게 중심을 정확히 맞췄습니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와 공개 열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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