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공군이 사용하기 시작한
미라지 2000과 F-16 전투기

우크라이나군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프랑스제 미라지 2000-5F 전투기가
공여되면서 F-16과 미라지 2000 둘 중
누가 더 실전에서 뛰어난 전투기인지를
가릴 수 있게 될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것은
미라지 2000-5F 전투기로
프랑스가 F-16을 타도하겠다며
사활을 걸고 개발해낸
4세대 전투기인데요.

최대 4발의 미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2발의 매직 2
단거리 열추적 공대공 미사일을
탑재 가능한데요.

프랑스는 이 전투기들을 그냥 주지 않고
신형 전자전 장비를 통합하는 것은 물론
정밀 유도 무기의 운용 능력을
더욱 강화해 제공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프랑스제 공대지 정밀 유도 무기들 역시
함께 제공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