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로펌 변호사였는데..너무 예뻐 연예계 데뷔한 연예인

서동주, 그녀는 미국 웨즐리 대학 음대에서 시작해 MIT 편입, 와튼스쿨 박사 과정을 거쳐 로스쿨까지 졸업하고, 미국 5대 로펌 중 하나인 ‘퍼킨스 코이’에서 특허 전문 변호사로 근무했습니다.

모델 서정희, 개그맨 서세원의 딸로 세간의 이목을 받았지만 ,서동주는 부모의 이름이 아닌, 자신만의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2015년 부모의 합의 이혼은 온 국민이 아는 뉴스였고 ,그 속에서 ‘서동주’라는 이름은 늘 조용히, 조심스레 다뤄졌습니다.

2018년 TV조선 <라라랜드>에서 로펌에서의 일상이 공개되며 처음 얼굴을 알렸고, 그 후 한국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해 방송 활동을 병행하기 시작했죠.


서동주의 삶을 보면 느껴지는 건 단 하나입니다. 쉽게 얻은 건 하나도 없지만, 그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어냈다는 자부심. MIT도, 와튼스쿨도, 로펌도, 방송도, 그리고 캘리포니아 바 시험까지. 한 번에 된 건 없었지만 끝까지 해낸 결과가 지금의 그녀를 말해줍니다.

누군가는 그녀를 ‘예뻐서 방송에 나온 변호사’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녀는 이미 스스로의 힘으로 이룬 것들로 그 편견을 넘어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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