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도 잊은 종합격투기 12연승 UFC 전성기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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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법인 OpenAI는 세계 최대 생성형 언어모델로 유명하다.
△초대 UFC 여자 밴텀급(-61㎏) 챔피언 론다 라우지(37) 소속팀 동료 △9KO승 및 판정 승부는 1번뿐인 화끈함 △미들급 TOP10 출신 브래드 터배리스(37)를 2분 27초 만에 레프트 헤드킥으로 KO 시킨 폭발력도 2010년대 후반 예드멘 샤흐바잔의 상업적인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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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법인 OpenAI는 세계 최대 생성형 언어모델로 유명하다. 대화형 인공지능 ChatGPT가 대표적인 소프트웨어다. GPT-3.5(무료) 및 GPT-4(유료) 기반으로 문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에서는 한국시간 3월24일 오전 8시부터 UFC on ESPN 53이 열린다. 예드멘 샤흐바잔(27)은 에이제이 돕슨(32)과 메인카드 제4경기(5분×3라운드)를 치른다.
2019년 12월 및 2020년 1~3·5~6월 월드 넘버원 종합격투기 단체 UFC 미들급(-84㎏) 9위까지 차지한 예드멘 샤흐바잔(미국)이다. MK스포츠는 사전 화상 인터뷰를 앞두고 ChatGPT 최신 버전에 ‘공식 랭킹 기준 Edmen Shahbazyan 커리어 하이’를 물었다.

△초대 UFC 여자 밴텀급(-61㎏) 챔피언 론다 라우지(37) 소속팀 동료 △9KO승 및 판정 승부는 1번뿐인 화끈함 △미들급 TOP10 출신 브래드 터배리스(37)를 2분 27초 만에 레프트 헤드킥으로 KO 시킨 폭발력도 2010년대 후반 예드멘 샤흐바잔의 상업적인 가치를 높였다.
그러나 눈부신 황금기는 전염병이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팬데믹 후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4연승으로 시작한 UFC 전적은 5승 4패로 주저앉았다. 2020년부터 1승밖에 거두지 못하다 보니 세계 최고 인공지능도 “구체적인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대답한 것이다.

▲8위 나수르딘 이마보프(29·프랑스) ▲9위 잭 헤르만손(36·노르웨이/스웨덴) ▲12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1·미국)까지 3차례 패배를 현재 UFC 미들급 공식 랭킹(TOP15) 안에 있는 선수한테 당했다.
나머지 1패를 안겨준 데릭 브런슨(40·미국)은 2021년 9·11~12월 및 2022년 1~2·7~8월 UFC 미들급 4위였다. “실전으로 붙어본 자체가 유익했다”고 말하기에 충분한 강자들과 대진이다.

UFC 톱클래스한테 겪은 4패 모두 1라운드는 괜찮았다. 잭 헤르만손에게는 유효타 26-18, 앤서니 에르난데스를 상대로는 25-15로 앞섰다. 나수르딘 이마보프와 첫 5분 역시 유효타 17-18 및 그래플링 우위 1분 43초-39초로 인상적이었다.

“물론 내가 먼저 상대를 쫓으려고만 하다 보니 (필요 이상으로) 체력이 빠진 것도 맞다”고 인정한 예드멘 샤흐바잔은 “이제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훈련을 통해 지구력 또한 좋아지고 있다”며 설명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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