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알, 품질·가격·안전경영을 통한 정밀공조의 새 패러다임 열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알은 1981년 회사 설립 이후 40여 년을 오로지 공조 및 냉동 분야 기술개발에만 전념해 항온항습기, 클린룸 장치, 공조기, 냉각기, 가습기, 제습기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한승일 에이알 대표이사 회장은 "에이알은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24년 연속 선정됐다. 2013년에는 품질경쟁력우수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 2018년 국가품질경영 금탑산업훈장 수훈, 2024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등 품질 외길을 걸어왔다"며 "이는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기에 이룬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이알은 1981년 회사 설립 이후 40여 년을 오로지 공조 및 냉동 분야 기술개발에만 전념해 항온항습기, 클린룸 장치, 공조기, 냉각기, 가습기, 제습기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하는 회사'가 되자는 신념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고객만족 경영을 통해 국내 최고 품질의 업체로 인정 받았다. 또 삼성, LG, SK, 교보, GE, 필립스 등 국내외 굴지의 대기업과 병원, 관공서 등 500여 곳의 주요 거래처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에이알의 항온항습기는 실내 온도를 ±0.5도까지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항온항습실 용도에 따라 폐열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자동제어기술을 채택했다. 30%가량의 에너지 절감을 달성하는 페열 회수형 에너지절약형 항온항습기와 실내 현열부하가 큰 항온항습실에서의 효율적인 냉방을 위해 인버터 및 바이패스 댐퍼를 구비한 현열제어 에너지절약형 항온항습기, 2개의 열교환기 및 절대습도 제어 기술을 적용한 복합제어 에너지절약형 항온항습기를 개발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대규모 전산센터에 적합한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냉방 시스템 기술을 접목한 항온항습기와 코일을 상하로 분리해 냉각제습된 공기와 바이패스된 공기를 혼합해 재열에너지를 절감하는 용량조절식 항온항습기를 개발·출시했다. 또 사용자 안전을 고려해 고 저압장치와 과열방지장치 등 안전장치를 이중삼중으로 설치했다.
에이알은 설립 직후부터 서비스 부문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만에 하나 납품된 장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실내 온도가 상승하고 이에 따라 첨단 장비인 컴퓨터가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에 24시간 AS 체계를 구축했다. 그 일환으로 항온항습기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원격확인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서비스 품질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종업계 최초로 직원실명제를 도입해 고객업체와 설비별로 담당자를 지정하고 항온항습기 원격확인시스템에서 경보가 발생하면 담당자 및 고객담당자에게 즉각 전달돼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이같은 고객중심 서비스와 품질관리를 꾸준히 강화한 결과 1996년 동종업계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또 2006년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을, 2022년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인증받았다. 2004년에는 국가품질경영 동탑산업훈장과 2018년 국가품질경영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앞으로도 에이알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기술 개발로 냉동공조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계획이다.

한승일 에이알 대표이사 회장은 "에이알은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24년 연속 선정됐다. 2013년에는 품질경쟁력우수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 2018년 국가품질경영 금탑산업훈장 수훈, 2024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등 품질 외길을 걸어왔다"며 "이는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기에 이룬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에이알의 제품을 신뢰하고 사용해 주신 고객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며 품질 향상에 노력하는 전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사적인 품질 향상과 체계적인 서비스로 품질경영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파트 20층서 이불 털다 추락한 20대…병원 옮겼지만 끝내 숨져 - 매일경제
- “암투병 박미선에 미안”…붓고 수척해진 김흥국, 삭발까지 - 매일경제
- “환율 충격 버티기 쉽지 않다”…정유·항공·철강·면세점 ‘비상등’ - 매일경제
- “수능 국어 17번 정답 없다”…포항공대 철학 교수의 주장 들어보니 - 매일경제
- 통상임금 지급했더니 더 달라는 현대車 노조...집단소송전 돌입 - 매일경제
- 튀르키예 여행 중 독일 가족 4명 ‘전원 사망’…“살충제 노출 가능성” - 매일경제
- 97만원 빌렸는데 이자만 5700만원…서민 울린 고금리 대부업자들의 최후 - 매일경제
- “대학 안 가도 괜찮아”…수능 망친 딸에 500만원 건넨 아빠의 ‘훈훈’ 메시지 - 매일경제
- “주담대 여긴 아직 된대”…‘연말 대출 포모’에 인뱅 오픈런 - 매일경제
- 이태석 데뷔 결승골! 황희찬 PK 실축! ‘홍명보호’ 대한민국, ‘부상 병동’ 가나에 2011년 이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