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댁' 신주아, 방콕 사모님은 달라! 캉캉 원피스 딸랑 입고 세련된 챙모자 휴양지룩

배우 신주아가 14일 인스타그램에 "예쁜곳에서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신주아 SNS

신주아가 순백의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여름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신주아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스트랩형 캉캉 롱 원피스에 얇은 쇼울을 레이어드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리츠 디테일과 바람결에 흩날리는 쉬폰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휴양지 무드의 정점을 찍었고, 베이지톤 챙모자와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플랫폼 샌들과 체인백을 매치해 ‘신주아표 사모님룩’을 완성했고, 화이트 톤으로 통일한 실내외 배경까지 더해지며 마치 화보 같은 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메이크업은 최소한으로 눌러 자연미를 강조했고, 신주아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와 여유 있는 표정이 더해져 패션과 분위기, 공간이 완벽히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리조트룩이 완성됐습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진=신주아 SNS
사진=신주아 SNS
사진=신주아 SNS
사진=신주아 SNS
사진=신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