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여전히 압도적인 비율과 청량한 분위기로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휴양지에서 찍은 듯한 일몰 배경의 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파스텔 라임 컬러의 백리스 롱 드레스를 입고 선셋 뷰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무드를 발산했으며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작고 은은한 플라워 프린팅이 더해져 여름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가녀린 어깨 라인과 드러난 등 라인이 한껏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풍겼으며, 허리부터 떨어지는 라인은 정아의 볼륨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헤어는 내추럴한 번 스타일로 정돈하고,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 감성을 살렸으며 블랙 플랫 샌들로 포인트를 최소화하며 전체적인 룩을 안정감 있게 마무리해 패셔니스타다운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정아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2018년 5살 연하의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과 2021년에는 딸을 출산하며 1남 1녀의 엄마가 됐습니다.
정아는 과거 SBS 예능 ‘강심장’에서 멤버의 ‘연하 킬러’라는 말에 19세 남성에게 고백받은 경험과 7세 연하 남성과의 교제 사실을 밝히며, 미성년자가 아니라면 연하도 연인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솔직하게 전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