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권’이라 불리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권이 과거를 회상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조권은 최근 KBS2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죠!
‘소통왕 말자 할매’에는 조권이 찾아왔는데요. ‘다재다능의 아이콘’인 조권은 “5년 만에 팬 콘서트를 연다”면서 “내 팬들이 어디 있는지, 많이 올지 설레면서도 걱정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먼저 조권은 자신의 공연에는 명품 발라드가 있다며 2AM의 ‘친구의 고백’을 열창했습니다. ‘귀 호강’ 뒤에는 ‘흥 유발’이 있었는데요!
조권은 자신의 콘서트엔 “깝이 있다”면서, 유쾌함이 가득한 흥겨운 댄스로 객석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습니다.

2008년 2AM으로 데뷔한 조권은 ‘이노래’, ‘친구의 고백’,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죽어도 못 보내’ 등 만은 히트곡을 불렀어요.
또 2012년엔 솔로 가수로서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보여줬으며 음악뿐 아니라 각종 예능, 뮤지컬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한계 없는 아티스트다운 매력을 보여줘 왔죠.

데뷔초부터 '깝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은 조권!
그런데 데뷔 후 3년만에 받은 첫 정산금은 고작 '20만원'이었다고 합니다!

8년간의 연습생으로 투자된 비용을 청산하느라 3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는 조권은 '깝권'으로 인기를 얻고 광고도 많이 찍었지만 숙소, 밥, 트레이닝 등의 비용들을 데뷔하고 나서 갚는 정산시스템 때문에 데뷔 후 3년이 지나서야 정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아끼기 위해서 활동하면서 밥도 안 먹고, 하루에 1시간만 자며 돈을 벌었다는 조권, 2010년 '죽어도 못 보내'가 히트하면서 3년만에 처음 정산받은 20만원을 시작으로 1-2년 후에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2001년 초등학교 6학년 당시 SBS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에 출연했던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8년동안 혹독한 트레이닝 후 2AM으로 정식 데뷔, '이 노래'를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습니다.
데뷔 초 너무 힘들어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다는 조권, 지금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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