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주유로 1,000km를?" 4천만원대 아빠들이 몰린다는 '국산 패밀리 SUV'

한 번 주유로 장거리를 거뜬히 달린다는 대형 SUV가 있습니다. 2세대로 완전변경돼 상품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현대 팰리세이드(LX3)입니다.

만충 시 약 1,000km 주행

2.5 터보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출력 약 335마력을 냅니다. 복합연비가 약 14.5km/L로 큰 차체치고 효율이 좋습니다. 만충 시 약 1,015km를 달릴 수 있어 장거리에 강합니다.

7~9인승 3열 패밀리 공간

커진 차체로 3열까지 공간이 넉넉합니다. 7인승부터 9인승까지 구성을 고를 수 있습니다. 트렁크도 넓어 대가족 여행이나 캠핑에 여유롭습니다.

정숙성과 편의 사양 강화

실내 정숙성과 소재 질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첨단 운전 보조와 편의 기능도 넉넉하게 담았습니다. 아빠들이 패밀리카로 다시 몰리는 이유입니다.

결국 팰리세이드는 큰 차의 공간과 긴 주행거리를 동시에 원하는 가족에게 잘 맞습니다. 가격은 하이브리드 기준 4천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트림·옵션·연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