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배유진 님은 모델에서 번 돈은 엄마 드리고 알바에서 용돈으로 쓴다고 유퀴즈에서 언급했죠. 혼혈인으로 한국에 살면서 인종차별적인 일도 많이 당했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2002년생인데, 엄마에게 번돈을 드리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만 하네요.

배유진 님이 이번엔 청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여름룩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어요. 초록빛의 크롭 니트에 블랙 탱크탑을 레이어드하고, 화이트 팬츠로 마무리한 스타일은 시원한 여름 무드를 그대로 담아낸 룩이었죠.

상큼한 컬러감의 크롭 초록 니트
이번 스타일의 핵심 포인트는 단연 크롭 기장의 초록 니트였어요. 눈에 띄는 선명한 그린 컬러는 여름 시즌과 찰떡같이 어울리면서, 전체 룩에 시원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더해줬죠.

블랙 탱크톱으로 시크한 레이어드
크롭 니트 속에 매치된 블랙 탱크탑은 룩에 은은한 시크함을 더해준 아이템이었어요. 밝은 컬러 중심의 여름룩에 블랙 포인트를 더하니 전체적으로 룩의 균형이 잡히고 안정감이 느껴졌고요.
화이트 팬츠로 마무리한 여름의 청량함
하의로는 깔끔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완성했어요. 상의의 컬러감이 확실한 만큼, 팬츠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택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분산시키고 룩을 정돈해 주는 역할을 했죠.

양갈래 묶음머리로 더한 러블리 포인트
배유진 님의 양쪽으로 묶은 스타일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해 주었죠. 스타일링 자체가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존재감이 확실해, 전체 룩에 확실한 러블리한 터치를 더해줬답니다.

모델에서 번 돈은 엄마 드리고 알바에서 용돈으로 쓴다는 모델 배유진 님의 일상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승승장구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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