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의 난리난 ‘한강뷰’ 고급주택, “누구한테 샀나 봤더니”

샤이니의 민호가 드디어 자신의
첫 집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민호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집을 소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는데요.

민호의 집은 따뜻한 우드와 그레이
톤으로 꾸며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거실 통창으로 펼쳐진 파노라마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개방감이
극대화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민호는 “제가 여름을 좋아하는데,
이 집을 보자마자 ‘내 첫 집’이라고 생각했다”며 “어딜 가든 뷰가 1순위였던 적은 없는데,
이 집만은 뷰가 너무 마음에 들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인테리어 중에서도
색상에 특히 공을 들였다며 “무조건
편안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레이가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 그레이 앤 우드
톤으로 꾸몄고, 침대도 직접 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민호가 선택한 집은 바로 띠에라하우스로,
한남대교 남단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뛰어난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한 층에
한 세대만 들어서는 구조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며, 총 15가구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전용면적 244.91㎡(약 74평), 공급면적은 304.48㎡에 달하며, 방 5개와
욕실 3개, 드레스룸까지 갖춘 고급 주택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집의 이전 주인이
배우 하정우였다는 점입니다. 하정우는
이 집을 2013년 약 27억 원에 매입했는데,
지난해 민호에게 50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부동산
등기부등본상 근저당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민호가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하정우는 서울 남산길 소월로에
위치한 어퍼하우스 남산에 거주 중이라고
하네요.
민호의 첫 집은 집주인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이자, 아이돌로서의 성공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상징처럼 느껴집니다.
팬들은 “한강뷰가 부럽다”, “민호의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인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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