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하면서 이런 사람, 언젠가 한번 정도 만나보셨을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자신의 말을 밀어 부치고,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타인의 말은 일단 무시하고 보는 사람들을요.

이런 사람들과는 대체적으로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괜히 이런 사람들을 상대했다가는 정신 건강에 해로워지니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기 의견만 주장하는 사람

이들은 ‘절대’라는 표현을 버릇처럼 씁니다. 자기의 관점이 절대적으로 옳다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타인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공감력이 떨어지는 사람

개인주의가 강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타인의 기분에 공감하는 마음이 둔합니다.

공감력이 떨어지다 보니 자신의 태도를 조절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거죠.
가치관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

대개 인지 복잡성이 낮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자신과 다른 사고방식을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이해하지도 못할 뿐더러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공격부터 하고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