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아이브 데뷔 1주년에 '마마' 3관왕 겹경사 "다시 한번 감사"

조은애 기자 2022. 12. 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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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팀 데뷔 1주년을 자축했다.

안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우선 아이브의 1주년을 축하한다.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 바로 어제 마마에서 신인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그리고 대상까지 받게 됐다. 작년 오늘의 저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이날 데뷔 1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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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유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팀 데뷔 1주년을 자축했다. 

안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우선 아이브의 1주년을 축하한다.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 바로 어제 마마에서 신인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그리고 대상까지 받게 됐다. 작년 오늘의 저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지난 한 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랑과 관심을 받았고 행복했다. 12월의 시작이기도 한 오늘 남은 연말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란다"며 "날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안유진 인스타그램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이날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전날 '2022 MAMA AWARDS'에서는 신인상, 올해의 노래,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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