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까지 자취 금지” 46세에도 아직 결혼 못 하는 1세대 아이돌

최근 컴백 후, 올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세대 아이돌그룹 ‘베이비 복스’다. 멤버 중 심은진, 간미연, 김이지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 46세(79년생) 이희진은 아직 솔로다.

사실 이희진은 ‘나쁜 남자만 기가 막히게 골라 만나는 재주’가 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돌싱포맨’에서 바람을 피우는 상대를 만난 적이 있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SBS

느낌이 이상해서 휴대폰을 몰래 봤더니 그 안에 자기 사진은 없고 어떤 여자와 찍은 사진만 가득 있더라는... 심지어 남자 친구 집에서도 그녀를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

또 다른 전 남자 친구는 이희진의 명품 시계를 팔고 돈을 빌려가 갚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말 그대로 ‘나쁜 남자만’ 기가 막히게 골라 만난 연애사였다.

JTBC

이렇게 나쁜 남자만 만나서인지 집안에서는 그녀가 결혼 전까지 절대 자취를 금지하고 있다고...

미식전파사
미식전파사

그럼에도 어느새 48세가 된 그녀를 위해 멤버들과 주변인들은 그녀에게 남자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지난 20일 채널 S '미식전파사'에 이희진과 간미연이 나란히 출연했다. 방송 내내 간미연은 MC인 임원희와 이희진을 이어주려고 노력했다. 간미연은 두 사람을 위해 자리를 피해 주겠다며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다.

이희진은 최근 베이비복스 활동을 하는 한편 직접 카페를 오픈하여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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