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 하나로 대박! 작곡가 조영수가 밝힌 저작권료 최고 수익곡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히트메이커 조영수. 그가 작곡한 곡만 무려 730곡이 넘는데요. 그런데 이 중에서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벌어들인 곡이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조영수는 저작권료 효자곡 TOP3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3위는 SG워너비의 ‘라라라’, 2위는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였는데요. 그리고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1위를 차지한 곡은 임영웅의 ‘이젠 나만 믿어요’였습니다.

‘이젠 나만 믿어요’는 2020년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곡으로 공개되었는데요. 감미로운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지며 엄청난 사랑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꾸준히 듣는 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조영수는 이 곡이 발표된 이후 저작권료가 꾸준히 발생하는 곡이라고 밝히며, 그의 음악 인생에서 가장 성공적인 작품 중 하나라고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이 곡을 가수 배아현이 부르며 감동을 더했는데요. 조영수는 “한 음 한 음 정성을 다해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오유진은 유산슬의 ‘사랑의 재개발’을 구성진 꺾기로 소화하며 무대를 더욱 흥겹게 만들었고, 이에 조영수와 선배 가수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수는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히트곡을 계속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는데요. 과연 그의 다음 저작권료 1위 곡은 어떤 노래가 될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조영수 최고의 히트곡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