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토스 그룹 엑소(EXO) 세훈, 관중석 배우 이서진, 송강호 1만 5천명 관중,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 얀니크 신네르(왼쪽부터), 그룹 엑소(EXO) 세훈, 카를로스 알카라스(오른쪽)가 9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경기에 앞서 코인 토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ATP 투어 남자 단식 세계 랭킹 1·2위 맞대결을 펼쳤다. 두 선수가 한국에서 맞붙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인 토스는 그룹 엑소(EXO) 의 세훈이 맡았고, 관중석에는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은 물론 SK그룹 최태원 회장, 배우 이서진, 송강호 등이 모습을 보였다.
▲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14에서 경기가 끝난 뒤 얀니크 신네르 선수(Jannik Sinner)가 테니스 팬들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ATP 투어를 대표하는 '최강 투톱'으로 평가받는다. 2003년생 알카라스와 2001년생 신네르는 최근 2년간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우승 타이틀을 각각 4개씩 나눠 가졌다. 알카라스는 2024년 프랑스오픈·윔블던, 2025년 프랑스오픈·US오픈을 제패했다. 신네르는 2024년 호주오픈·US오픈, 2025년 호주오픈·윔블던에서 우승했다.
이번 경기는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개막을 앞두고 열렸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14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 (Carlos Alcaraz Garfia)선수가 스트로크를 이어가고 있다. /양진수기자photosmith@incheonilbo.com
▲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14에서 경기가 끝난 뒤 얀니크 신네르 선수(Jannik Sinner)가 환하게 웃고 있다. /양진수기자photosmith@incheonilbo.com
▲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14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 (Carlos Alcaraz Garfia)선수가 즐겁게 웃고 있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맞대결했다. 두 선수가 한국에서 맞붙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결과는 알라카스의 2-0 (7-5 7-6) 승리였다. 경기가끝난 뒤 두 선수가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14에서 경기가 끝난 뒤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14에서 경기가 끝난 뒤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