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또 일냈다.." 지금 안 쟁여두면 후회할 인기폭발 '살림 필수품'

요리하다 보면 알루미늄 호일을 쓰는 일이 하루에도 몇 번씩 생기게 되는데요.

에어프라이어 받침으로, 베이킹 트레이로, 김장 후 보관 덮개로 한 통이 금방 동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일반 호일은 보통 25m에 5,000원대로, m당 단가로 따지면 약 200원 수준입니다.

출처 = 공식 홈페이지

쓰임이 잦은 살림에서는 한 달에 한두 통씩 새로 사야 해 잔돈으로 새는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코스트코를 다녀온 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호일이 한 가지 있는데요.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처 알루미늄 호일은 30cm 폭에 304m 길이로, 가격은 49,900원 안팎에서 형성됩니다.

출처 = 공식 홈페이지

m당 단가로 환산하면 약 164원으로, 마트 일반 호일 대비 가격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두께도 일반 호일보다 두툼해 잘 찢어지지 않고, 한 번 사두면 1년 이상 무리 없이 쓸 수 있는 편입니다.

실제로 쓰다 보면 다음 세 가지 활용에서 가성비가 두드러집니다.

출처 = 공식 홈페이지

1. 에어프라이어·오븐 베이킹

두꺼운 두께 덕분에 고온에서도 잘 찢어지지 않아, 매번 새로 자르는 횟수가 줄어들고 트레이 청소도 편해집니다.

출처 = 공식 홈페이지

2. 캠핑·바비큐 가성비

한 통이면 1년 캠핑이 거뜬해 매번 호일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되고, 폭 30cm가 넉넉해 큰 고기도 한 번에 감쌀 수 있습니다.

출처 = 공식 홈페이지

3. 음식 보관·김장 마무리

두툼한 호일은 김치통 입구를 덮어주면 냉장고 김치 냄새 차단에 효과적이고, 삶은 고기·견과류 보관 시에도 산소 차단력이 좋습니다.

다음 코스트코 방문에서 알루미늄 호일 한 통만 카트에 담아두고, 싱크대 아래 칸 한 자리에 세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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