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대표 우다가와 나오)는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서비스 반주년을 맞아 특별 방송을 열고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과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했다.
23일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된 방송에는 코지마 쇼고(이하 코지마) 프로듀서가 출연해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의 로드맵과 신규 스테이지, 픽업 유닛, 편의선 개선 사항 등 다양한 업데이트 콘텐츠를 직접 소개했다.
특히 역대급 보상이 담긴 이벤트와 혜택을 공개해 신규 및 복귀 유저가 게임을 시작하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기동전사 건담 UC'는 전·후반 모두 구현되며, 현재 전반부만 공개된 '기동무투전 G건담'은 이번 업데이트로 스토리를 끝까지 즐길 수 있게되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메인 스테이지 추가와 함께 다양한 신규 유닛 및 캐릭터도 공개됐다. 풀아머 유니콘 건담, 밴시 노른, 갓 건담, 노벨 건담, 그랜드 마스터 건담 등 애니메이션 주역 기체들이 대거 참전한다.
또한 버나지 링크스, 풀 프론탈을 비롯해 아렌비 비어즐리 등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주요 캐릭터들 역시 새롭게 추가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유저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작품들의 스토리를 즐기고, 주요 기체와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12월까지 인기 작품 기반의 새로운 메인 스테이지와 특별 시나리오, 스토리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UR 서포터 '오토 미타스&넬 아가마', SSR 서포터 '빌 도슨&레우룰라' 등 전략 플레이에 핵심적인 서포터 캐릭터도 함께 등장해 전술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힌다.





갤러리 기능도 개편되어 유닛 도감 화면에서 배틀 중 등장한 유닛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레벨과 한계 돌파 완료 유닛 수에 따른 미션도 추가된다.
이터널 로드에는 노멀과 하드 난이도의 신규 스테이지가 추가되고, 작품 태그 대신 유닛 태그나 캐릭터 태그로 제한되는 전용 로드가 마련돼 다양한 조합으로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다.
또한 유닛 보관 한도는 기존 1,000기에서 1,200기로 확장되어 보다 많은 유닛들을 수집할 수 있다.




SP 돌파 대상 캐릭터에는 추가 어빌리티가 부여돼 전 캐릭터의 능력치가 한층 강화되고, ‘SP화’를 완료한 유닛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SSP화'도 준비 중이다.
'SSP화'는 유닛의 스테이터스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무장 강화와 지형 적성 상승 등 추가 강화를 통해 전략적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여기에 패널 미션 달성만으로도 3,000 다이아를 받을 수 있고, 7일간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추가 3,000 다이아가 지급되는 등 대규모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