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지킨 장신영의 단단해진 미소…아들 졸업식서 되찾은 ‘진짜 웃음’
김감미 기자 2026. 2. 9. 11:49

장신영이 첫째 아들 졸업식 참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배경에 학교가 담겨 있어 장남 정안 군의 고등학교 졸업식 현장으로 추측된다. 정안 군은 과거 방송과 예능을 통해 배우 지망생임을 밝힌 바 있으며, KBS 사극에 짧게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앞서 장신영은 남편 강경준이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되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이후에도 가정을 지키는 선택을 해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3년 만에 본업에 복귀해 호평을 받았고,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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