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려원의 일상룩을
알아보겠습니다
미니멀한 룩에 포인트를 준 정려원 패션

정려원은 어린 시절
엄마에게 “사랑은 구걸이 아니야” 소리를
듣고 매달리는 연애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그런 정려원 올해 44세의 나이로
아직 미혼 여배우죠

정려원은 일상룩으로
블랙 컬러의 반팔티에 청바지
그리고 미니 사이즈의 루이비통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루이비통
올 인 BB
₩3,500,000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춰 바쁜
일상에 함께하기 좋은 올 인 BB
버킷백 스타일의 가방이네요


미니멀하지만 가방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준 정려원의 일상룩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정려원 인스타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