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보톡스, 레이저 시술 아무것도 안했다' 45세 믿기지 않는 미모의 연예인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비주얼 멤버인 이희진 님이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는데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베이비복스 출신 님의 동안 미모와 관련된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답니다.


요즘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이희진 님과 뉴진스 민지 님의 닮은꼴 이슈도 직접 언급되었는데요. MC들이 두 사람의 사진을 비교해보고는 "비슷하네 이렇게 보니!"라며 깜짝 놀랐어요.

실제로 이희진 님의 스무 살 시절과 민지 님의 지금 모습을 비교해보면 눈코입이 오밀조밀 닮은 느낌이 있긴 하더라고요. 이희진 님도 “눈, 코, 입 작은 게 비슷한 것 같다”며 웃으면서 얘기했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외모 관리 비결도 솔직하게 털어놓으셨어요. 사실 이희진 님, 1979년생으로 만 45세인데도 피부나 이미지가 정말 청순하고 또렷해서 늘 동안 스타로 꼽히곤 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관리는 거의 안 하신다고 해요!

"성형, 보톡스, 레이저 시술 전혀 안 했다"고 말하면서, 심지어 "선크림도 바른 지 2년 정도밖에 안 됐다"는 이야기까지...! 관리에 집착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게 더 좋다는 소신도 덧붙였어요. "관리를 받으면 받을수록 오히려 노화가 빨리 온다고 하더라. 손 많이 안 대는 게 좋다고 해서 나도 안 받는다"는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성형, 보톡스, 레이저 시술 아무것도 안했다' 45세 믿기지 않는 미모의 연예인 이희진 님의 이야기였는데요.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당당하고 자연스러운 태도가 너무 멋졌던 이희진 님. 외모뿐만 아니라 솔직한 입담에서도 여전히 매력이 넘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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