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설원을 배경으로 부드러운 햇살 아래 장원영이 포근한 미소를 지으며 등장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더의 허그 플리스 자켓을 입고 있었는데요,


뭘해도 럭키비키한 장원영의 모습과 사랑스런 이미지가 어울어져 화이트한 후리스 집업 자켓과 배경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 모습이 마치 따뜻한 포옹을 받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스타일은 도심 속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에 어울리는 완벽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아이더의 허그 플리스 자켓은 기존 플리스와는 다른 자카드 기법의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되어 독특한 텍스처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특히, 아웃도어 브랜드 특유의 마운틴 모티브와 아이더의 오리알 로고가 자카드로 표현되어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소매 하단에는 '샤모니' 모티브의 와펜이 적용되어 디테일에 신경 쓴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넥, 소매, 밑단에는 탄탄한 14 게이지의 2*2 시보리 리브가 적용되어 착용 시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컬러는 다크 베이지와 크림 두 가지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