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않고 그라운드 ‘난입’에 ‘격노’ 항의…시즌 앞둔 콘테 감독, 올림피아코스 위험한 ‘태클’에 단단히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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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나폴리(이탈리아) 감독이 단단히 뿔났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5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맞대결에서 아미르 라마니를 향한 과격한 태클에 그라운드에 들어가 상대 선수, 코칭스태프와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전반 35분께 아유브 엘 카비가 라마니에게 태클을 가하자 콘테 감독은 '격노'했다.
콘테 감독은 30초 넘게 항의를 이어갔고, 나폴리 관계자들의 만류에 다시 벤치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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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안토니오 콘테 나폴리(이탈리아) 감독이 단단히 뿔났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5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맞대결에서 아미르 라마니를 향한 과격한 태클에 그라운드에 들어가 상대 선수, 코칭스태프와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나폴리는 오는 24일 오사수나와 2025~20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올림피아코스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나폴리는 앞서 전반전이 끝나기 전 로멜루 루카쿠가 허벅지를 붙잡고 이탈했다.
이후 전반 35분께 아유브 엘 카비가 라마니에게 태클을 가하자 콘테 감독은 ‘격노’했다. 카비는 축구화를 들고 태클했고, 라마니는 발목을 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주심이 곧바로 달려와 경고를 꺼냈다. 콘테 감독은 벤치에서 소리쳤고 이후 그라운드로 난입했다. 카비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올림피아코스 관계자들과도 설전을 펼쳤다.
양팀 선수는 물론 코칭스태프들도 모두 그라운드로 나왔다. 콘테 감독은 30초 넘게 항의를 이어갔고, 나폴리 관계자들의 만류에 다시 벤치로 돌아갔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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