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의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영입을 검토 중이다. 월드컵 우승자인 맥 알리스터는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스타)
- 맨체스터 시티는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올여름 완전 이적시키기보다는 임대 보내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리즈, 애스턴 빌라, 뉴캐슬이 모두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공격수 니콜라 잭슨은 이번 여름 첼시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출전 시간이 적다는 것은 바이에른이 잭슨의 임대 계약에 포함된 의무적 영입 조항을 발동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타임스)
- 아스널은 중개인을 통해 아틀레틱 빌바오의 윙어 니코 윌리엄스가 여름 이적을 고려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달받았다. (팀 토크)
- 브라이튼은 19세 윙어 사이드 엘 말라를 여름 이적 시장 영입 대상으로 삼고, 쾰른에 엘 말라의 이적을 제안했다. (스카이 독일)

- 나폴리는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에게 재계약을 제안하면서 이번 여름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에게서 그를 지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피차헤스)
- 맨유는 위르겐 클롭에게 지휘봉을 잡을 수 있는지 문의했다는 클롭의 에이전트 발언이 나온 후 접촉 사실을 부인했다. (스카이 스포츠)
-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르셀로나도 5,000만 유로(약 856억 원)에 영입을 노리고 있다. (피차헤스)
-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 전까지 미들즈브러의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를 계속 주시할 것이다. 리즈, 토트넘, 에버턴도 해크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갈라타사라이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인터 밀란의 미드필더 하칸 찰하노글루 영입을 노리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도르트문트의 풀백 율리안 뤼에르손 영입으로 수비진을 보강하고 싶어 한다. (피차헤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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