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 만에 득녀! 교회 오빠 남편 둔 40대 여배우, 미니스커트룩

배우 한지혜가 체크 미니스커트와 카라 니트로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꾸안꾸 소녀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한지혜 SNS

짙은 네이비 컬러의 반팔 카라 니트에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룩은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았습니다.
스커트는 스트링으로 허리를 조여 연출하는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한지혜 특유의 슬림한 체형과 잘 어우러졌고, 흰 양말에 빈티지한 스니커즈를 더해 레트로한 분위기까지 살렸습니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웨이브 헤어와 무심한 듯한 거울 셀카는 ‘꾸안꾸’ 감성에 완벽하게 부합했고, 전체적으로 20대 못지않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교회를 통해 만난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1년 6월 11년 만에 첫 딸을 낳았습니다.

사진=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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