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4일 인스타그램에 "어서 빨리와아. 😢따뜻함, 초록, 반팔, 예쁜 컬러의 계절..👵👵가되도 컬러를 즐길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수는 생기 넘치는 컬러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룩에 자연스러운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지수는 레드 컬러 데님 재킷과 프린팅 티셔츠를 매치해 경쾌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네이비 볼캡과 체리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트렌디한 감각을 발휘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와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반다나 패턴의 티셔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시원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레드 컬러 악세서리를 매치한 김지수는 청량하면서도 눈부신 세련미를 강조했다.
한편, 김지수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