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포체티노 단기 선임 추진?

- 토트넘은 이번 여름 월드컵 이후 미국 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재선임하기 위해 나서기 전에 단기 감독 선임을 노리고 있다. (선)​

- 토트넘은 이번 여름 잉글랜드 복귀를 고려 중인 AC 밀란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파리 생제르맹은 브라이튼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약 1,964억 원)를 제안하며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경쟁할 준비가 되어 있다. (피차헤스)

- 맨유는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이번 시즌 후에도 계약을 연장할 것이라고 점점 더 확신하고 있다. (팀 토크)

-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예정이며, 지난 8월 구단 최고 이적료로 영입한 닉 볼테마데를 이미 이적시키려 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4.0)

-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AC 밀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카고 파이어, 페네르바흐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제안을 받은 가운데, 3월 구단 회장 선거 이후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 볼로냐는 공격수 산티아고 카스트로와 4년 6개월의 새 계약을 체결했다. 첼시, 에버턴, 애스턴 빌라 등이 카스트로에게 관심을 보였었다. (풋볼 이탈리아)

- 맨유, 아스널, 첼시,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클럽 브뤼헤의 20세 미드필더 알렉산다르 스탄코비치를 주시하고 있다. (팀 토크)

- 맨유는 유벤투스의 수비수 피에르 칼룰루가 토요일 인터 밀란을 상대하는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구단 관계자를 파견할 예정이다. (투토 스포르트)

- 맨유는 트롬쇠의 19세 수비수 아부바카르 세디 킨테와 발렌시아의 18세 센터백 우고 페르난데스를 주시하고 있다. (메일)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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