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복궁서 中 관광객과 셀카…중국 SNS서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경복궁에서 중국인 관광객들과 촬영한 셀카 사진이 중국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계열 뉴탄친과 환구망·중국신문망·봉황망 등은 지난 6일 경복궁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대통령과 우연히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잇따라 보도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관광객은 이 대통령 주변에 경호원들이 있었으며, 이 대통령이 여러 관광객과 사진을 찍은 뒤 경복궁 안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경복궁에서 중국인 관광객들과 촬영한 셀카 사진이 중국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계열 뉴탄친과 환구망·중국신문망·봉황망 등은 지난 6일 경복궁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대통령과 우연히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잇따라 보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관광객의 휴대전화를 직접 들어 여성 관광객 4명과 셀카를 찍고, 영어로 중국에서 왔는지 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이 대통령과 관광객들의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관광객은 이 대통령 주변에 경호원들이 있었으며, 이 대통령이 여러 관광객과 사진을 찍은 뒤 경복궁 안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이 대통령이 무더위 속에서도 관광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한 데 주목하며 “소탈해 보인다”, “시민들과 가까운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삼진(baesj@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출근길 인증…영업 재개에 시장 들썩
- 민속촌 귀신 무서워 식당 피신했는데…’귀신들 회식 중’
- ’BTS 공연 대목’ 예약 손님 내쫓고 재판매 폭리…숙박업소 직원 송치
- 주둥이 묶인 채 비닐봉투 밀봉 유기…강아지들 학대 의혹에 ’경악’
- “돈이 필요해서“…제자 교육에 쓸 로봇·레고 내다 판 초등 교사
- 잠 드는 시간·깨는 시간 ’들쭉날쭉’…“심혈관질환 위험 더 높아“
- 중학생 아들이 심정지 아버지 살렸다…’기적의 심폐소생술’
- 법 지키는 용의자?…경찰 피해 풀악셀 밟더니 요금소 멈춰 ’삑’
- 남태평양 폭풍우 만나 5,400㎞ 석 달 표류…9명 중 5명 구조
- 배트맨 살아있네…’60년 전 카드 한 장’ 3억 원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