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가 내다본 북중미 월드컵 "한국 2승 1패…멕시코는 고지대라 쉽지 않다"

조보경 기자 2026. 6. 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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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주역 이천수,
2026 월드컵 우리 대표팀 성적 예측

이천수/ 유튜브 '리춘수[이천수]'
[근데 본선은 나는 2승 1패. (우리가 그럼 승리하는 팀들은?) 두팀. (체코와 남아공?) 어, 그렇게 2승 1패.]

체코와 남아공엔 이기지만
멕시코엔 "쉽지 않다"

이천수/ 유튜브 '리춘수[이천수]'
[멕시코는 실제로 그 고지대가 아니면은 나는 무승부 정도로 보는데, 고지대여서 솔직히 쉽지 않다고 보는거야.]

홈에서 월드컵 치른 경험 이야기하며
"홈어드벤티지 매우 크다."

다만 32강 이후 16강 진출
"조금 어려울 것으로 본다"

이천수/ 유튜브 '리춘수[이천수]'
[근데 '조 1위냐, 2위냐'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 내가 보는 포인트는 조2위기 때문에 그러면 나는 16강은 솔직히 지금 좀 어렵다고는 보거든?]

우리 대표팀은 체코, 멕시코, 남아공과
차례로 맞붙는 일정

6일 베이스캠프 입성 후
현지 시각 7일 오후 첫 훈련

가볍게 몸 풀고
그룹으로 나눠 미니게임도

멕시코 팬들은 한 장면 한 장면 지켜보며
환호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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