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중국 누리꾼이 뽑은 '아시아 최고 미녀' 1위

윤아는 중국에서 한 매체를 통해 아시아 최고 미녀로 뽑힐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중국 연예전문 온라인 웹사이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최고 미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녀시대 윤아가 876만 2,16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의 기준으로 대중이미지와 인기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후보를 선정했고, 누리꾼의 투표를 거쳐 올해 아시아 최고 미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거리가 꽉 찼다 한류스타

중국에서 열린 윤아 팬미팅에서는 거리가 꽉 찰 정도였다.
'폭군의 셰프' 세계 41개국 넷플릭스 1위 "윤아는 코미디에 딱이야"글로벌 팬 반응
임윤아 주연의 tvN 새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방영 직후 전세계 41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며, K-드라마의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다.

OTT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방영 첫 주 만에 전세계 41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넷플릭스가 서비스하는 전 지역 93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다.
‘나는 K입니다’ 4월 첫방
tvN이 K콘텐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의 목소리를 담은 보이스 다큐멘터리 ‘나는 K입니다’를 런칭한다.

임윤아, 이준호, 임시완, 최우식, 변우석, 김민하, 이채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아덴 조(Arden Cho)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