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날씨 정보 더 정확해진다"...기상청-KBO 협력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상청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프로야구 리그의 안정적 운영과 기상정보 활용 증진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상청은 KBO에 날씨 관련 전문 자문을 제공하고, KBO 임직원과 경기운영위원들이 기상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허구연 KBO 총재는 "기상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O·기상청 업무협약.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maniareport/20250308003412463lthb.jpg)
이번 협약에 따라 기상청은 KBO에 날씨 관련 전문 자문을 제공하고, KBO 임직원과 경기운영위원들이 기상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반면 KBO는 자사 SNS 채널을 통해 기상정보 활용법과 기상청의 주요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주요 야구 행사에 기상청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장동언 기상청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도 야구팬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KBO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허구연 KBO 총재는 "기상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