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투표 소신발언 “사람 하나 잘못 뽑아 어떤 꼴 났는지, 아시잖아요”(라디오쇼)

이슬기 2026. 5. 29. 13: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투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자리를 비운 전민기 대신 박슬기와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와 박슬기는 선거와 투표를 키워드로 토크를 나눴다.

박명수는 사전 투표는 전국에 있는 사전 투표소에서 진행할 수 있다고 하자 "이게 사람의 마음 문제예요. 마음 하겠다. 싶으면 어디서든지 할 수 있어요. 귀찮은 게 아니라. 권리를 꼭 놓치지 말라고 하고 싶다"고 했다.

또 박명수는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잖아요. 작살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더 지금 잘살 수 있도록 정말 똑 부러진 분 뽑을 봐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박슬기도 "저는 또 아이가 있다 보니까 더 꼼꼼하게 알아보고 투표를 하게 되더라고요"라며 공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