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한국인 범죄자들, 23일 오전 9시쯤 인천공항 입국

이창욱 기자 2026. 1. 22. 10: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성 착취 스캠범죄 조직원과 압수물 사진. /인천일보DB

캄보디아에서 검거된 한국인 범죄자들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온다.

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자들이 23일 오전 9시쯤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온다.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전세기를 투입해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된 한국인 범죄자들을 국내로 송환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후 두 번째 전세기 송환이다. 당시 정부는 한국인 범죄자 64명을 한꺼번에 국내로 들여왔는데 이번 송환 역시 당시와 비슷한 규모의 범죄자들이 송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1월 캄보디아에 '코리아 전담반'을 꾸린 정부는 한국인 범죄조직을 잇따라 검거하고 있다.

/이창욱 기자 chuk@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