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는 고성능 브랜드인 AMG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오픈톱을 통한 개방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델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엔진 및 AMG 전용 주행, 차체 관련 장치, 에어스카프, 에어캡 등의 오픈톱 모델 특화 주행 편의 사양과 더불어 최신 세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다양한 국내 특화 디지털 편의 사양 등을 갖췄다.

이와 함께 역동적이면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AMG 특화 사양도 탑재된다.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미끄러운 노면 등 다양한 조건에서 최적의 접지력과 높은 주행 안전성을 제공하는 가변식 사륜구동 AMG 퍼포먼스 4MATIC+, 각 휠의 댐핑을 주행 및 도로 상황에 맞게 조정하거나 댐핑 특성을 3단계로 선택해 뛰어난 핸들링과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최대 2.5도의 뒷바퀴 조향각을 지원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적용된다.

특히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의 소프트 톱은 다층구조로 단열 효과가 높아 사계절 내내 실내 온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주며 외부의 바람과 소음도 줄여준다. 최대 60km/h의 주행 중에도 20초 이내에 여닫을 수 있다. 여기에, 앞 유리 상단과 헤드레스트 뒤에 위치한 윈드 디플렉터로 공기 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돕는 에어캡과 헤드레스트 하단부에서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는 에어스카프로, 어떠한 외부 날씨에도 오픈톱 주행을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에 그레이트 화이트 에디션 모델과 다크 나이트 패키지도 선보인다. 작년 12월부터 17대 한정으로 선보인 그레이트 화이트 에디션은 백상아리에서 영감받은 모델로, 화이트 마누팍투어 외장 컬러와 레드 소프트 톱 및 실내 시트 스티칭, 안전벨트 등에 붉은색 인테리어 요소를 적용한 모델이다. 이와 함께 무광의 그레이 외장 색상과 함께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미러, 테일 파이프 트림 등 주요 외관 디자인 요소를 블랙 컬러로 마감한 AMG 나이트 패키지가 적용된 다크 나이트 패키지도 유료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1030만 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전시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