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내 이름 검색하니 박은영 나와” 맑눈광 닮은꼴 ‘퀸카’도 완벽 복사(냉부)

서유나 2026. 6. 1.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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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예은이 셰프 박은영과 똑닮은 '퀸카' 춤선을 보여줬다.

5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73회에는 신예은,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예은은 "박은영 셰프와 비슷하다"는 말에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는데 제 이름을 검색했는데 '되게 신예은 같다'고 하더라. '이게 뭐지?'했는데 셰프님이 나오시더라. 그 이후로 '냉부'를 맨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영과 신예은은 "저희 같은 결이 표정으로 승부 보는 스타일", "원샷 잡기 좋은 스타일"이라고 공감대를 나눴다.

김성주는 이에 "두분이 같이 춤추는 것도 의미있겠다"며 앞서 박은영이 춰서 화제가 된 아이들의 '퀸카'를 부탁했다. 이들의 댄스엔 안정환, 김성주에 의해 억지로 일으켜세워진 연예계 대표 내향인 이준영도 합류했다.

이후 펼쳐진 세 사람의 '퀸카' 군무. 신예은은 혼자 엇박을 타면서도 기세 하나로 엔딩 요정에 등극했고, 이준영과 박은영도 본인들만의 길을 갔다. 개성 강한 기이한 혼성 그룹의 군무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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