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영자 현커 근황 공개(나솔사계)

2025. 2. 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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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6기 영자 현커 근황 공개(나솔사계)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에서 16기 영자가 ‘돌싱민박’ 퇴소 후 근황을 전하며 더욱 화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밝은 미소 뒤에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있었다. 16기 영자는 “악플이 힘들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특히 지난 2024년 12월 31일, 역대급 위기 상황이 닥쳐 제작진까지 긴급 투입되는 ‘눈물 사태’가 벌어지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16기 영자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나솔사계는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연일 높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송은 6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된다.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에서 16기 영자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된다.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에서 16기 영자의 근황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에서 ‘돌싱민박’에서 미스터 배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던 16기 영자의 최근 근황과 솔직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16기 영자는 경기도에 위치한 자택에서 제작진을 맞이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한층 더 화사해진 미모와 밝아진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자는 “이걸 보여드려도 되나요?”라며 현커(현실 커플)가 된 미스터 배가 ‘돌싱민박’에서 직접 자신의 사진 뒷면에 정성스럽게 써준 손편지를 자랑하며 행복했던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손편지를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바라보는 그의 표정은 진심 어린 감동과 설렘을 그대로 전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이어 영자는 ‘돌싱민박’에서의 추억을 되짚으며 당시 느꼈던 솔직한 심경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22기 영숙을 데려다주던 미스터 배의 뒷모습을 ‘도끼눈’으로 지켜보던 장면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자는 “저도 방송을 보다가 문틈 사이로 지켜보는 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를 정도였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 명장면은 당시 방송 직후 큰 화제가 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16기 영자는 2024년 12월 31일을 맞아 누군가와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던 그는 예상치 못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영자는 ‘나솔사계’ 출연 이후 쏟아진 대중의 관심과 그로 인한 고충을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라며 조심스레 입을 열었고,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악플이 정말 힘들다”라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그의 눈물을 지켜보던 MC 윤보미는 “정말 그런 댓글은 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16기 영자의 마음에 깊이 공감했다. 하지만 영자의 눈물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잠시 후 또 다른 이유로 오열하기까지 했다. 점점 감정이 북받쳐 오르던 그는 결국 제작진의 위로를 받으며 조금씩 마음을 진정시켰다. 제작진이 긴급하게 투입될 정도로 현장은 순간 긴장감이 감돌았고, 과연 그가 새해를 맞은 2024년 마지막 날 왜 그렇게 눈물을 쏟아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는 지난 1월 30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기준 SBS Plus와 ENA 합산 시청률이 평균 2.7%를 기록하며 수요 예능 프로그램 중 돋보이는 성적을 거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비드라마 TV 화제성’ 부문(2월 4일 발표)에서 2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2022년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16기 영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16기 영숙과 현커가 된 미스터 배와의 추억을 되짚으며 손편지를 공개하는 장면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영자가 밝은 모습뿐만 아니라 대중의 관심 속에서 느낀 고충과 악플로 인한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다. 또한 2024년 마지막 날 왜 그토록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는지 그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MC 윤보미와 제작진의 진심 어린 위로가 더해지며 방송은 더욱 감동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나솔사계’가 보여줄 16기 영자의 또 다른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된다.

16기 영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반가운 근황은 6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한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6기 영자의 근황과 솔직한 속마음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영자는 경기도 자택에서 제작진을 맞으며 밝아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다. 미스터 배가 써준 손편지를 보여주며 당시의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돌싱민박’ 속 명장면을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나누던 그는, 2024년 12월 31일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자신의 지난 시간을 되짚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속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고, 악플과 대중의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겪었던 고충도 솔직히 털어놓는다. 영자의 진심 어린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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