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안 했으면 어쩔 뻔”… 운동 계속했으면 후회했을 여배우, 휴양지룩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눈부신 남해에서 완벽한 수영복핏으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사진=정호연 SNS

비비드 한 레드 앤 핑크 배색의 투톤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하고 해변을 거닐며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슬림한 핏과 하이컷 디자인이 늘씬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중앙 컷아웃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양 갈래 브레이드 헤어로 러블리한 반전 매력을 더했고, 해변에서 모래놀이를 즐기는 내추럴한 포즈도 남다른 화보 감성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정호연은 초등학생 시절 수영 대회에서 상을 4개나 수상하며 수영선수로 활약했지만, 부모의 권유로 학업에 집중하며 운동을 그만뒀습니다.
이후 학창 시절 진로 고민 중 “키가 크니 모델을 해보라”는 조언을 듣고 모델의 길에 들어섰으며, 2022년 2월에는 미국판 보그 최초의 동양인 단독 표지모델로 발탁돼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사진=정호연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