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정 인스타그램
고윤정은 영화 헌트에서 이정재가 먼저 러브콜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헌트' 이정재 "고윤정, 드라마서 '잘하는구나' 느끼고 캐스팅"

영화 헌트

감독으로 데뷔한 배우 이정재가 고윤정의 캐스팅 뒷이야기를 밝혔습니다.
이정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의 캐스팅 이유를 묻는 질문에 "(고)윤정씨는 사실은 다른 드라마에서 봤었다, '어 저 연기는, 저 캐릭터는 하기 힘든 캐릭터인데 잘하는구나' 해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캐스팅 해야하는 단계에서 고윤정씨를 만나고 싶다고 제작사 통해서 말씀드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미팅하고 시나리오의 이야기를 서로 하는데 굉장히 시나리오를 읽는데서 가지고 있는 해석이라든가 아이디어라든가, 자기가 이런 걸 표현해보면 어떻겠느냐 하는 얘기를 많이 하는 걸 보면서 굉장히 유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고 당연히 신인 배우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싶어하는 그런 욕구는 충분한 것으로 보여졌는데 나름 차분하면서 자기 캐릭터 시나이로 차분히 보려고 하는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고윤정 인스타그램

고윤정은 2019년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보건교사 안은영'과 '스위트홈'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드라마 '무빙'으로 신인 여우상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무빙 신인 여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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