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 개미 허리보다 얇은 흉통···쌍둥이 출산 믿기지 않아

오세진 2026. 6. 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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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이 일상 속 사진으로도 멋스러움을 뽐냈다.

지난 22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길거리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이나 음식 사진을 찍은 후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나열한 그의 게시물에서는 막판에 쌍둥이 딸들 사이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레이스로 끝단이 마무리된 톱에 얇은 느낌의 퍼프 긴 소매 셔츠를 가볍게 걸쳤다. 크롭탑 아래로는 남색의 트레이닝 바지를 입어 꾸안꾸의 정석을 보였는데, 정면에서 바라본 레이디 제인은 말 그대로 요새 워너비 몸매라는 '흉통이 작고 얇은 체형'으로, 옷 자체를 거뜬히 살려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애는 내가 낳았나요", "도대체 허리 어디까지 가느다라신 거예요", "헐 진짜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한 쌍둥이 딸을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레이디 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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