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대 몸무게" 화사,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몸매와 옷핏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가수 화사가 체중 감량 후 달라진 옷핏을 뽐냈다.

화사는 최근 출연한 한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컴백과 함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한 달밖에 안 됐는데, 무대에서는 춤 자체를 힘을 많이 주고 하는 편이다보니까 마른 상태는 못 하겠더라. 힘이 원래대로 안 나오는 느낌"이라며 "그래서 항상 근육량을 최대한 늘리려고 많이 한다"고 말했다.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것만이 아닌 운동으로 근육을 늘려 탄탄한 몸매를 만든 화사는 체중 감량 후 달라진 옷핏도 눈에 띈다.

화사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컴백 때문에 운동법을 바꿨다"며 "이 노래가 아무래도 조금 여리여리하고 연약하지 않냐. 여리여리 야리야리한 몸으로 플랜을 바꿨다"고 말해 달라진 체형과 옷핏의 이유를 가늠케 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화사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에 걸맞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짧은 단발 헤어와 함께 슬립 원피스, 홀터넥, 크롭 카디건 등을 활용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몸의 선을 살린 실키한 원피스나 몸에 밀착되는 니트, 타이트한 드레스 등은 슬림 탄탄해진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화사는 최근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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